간단 요약
- 비트고(BitGo)가 개인 투자자를 위한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 비트고는 이제까지 기관 고객 중심으로 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wBTC의 주요 커스터디 기관으로도 알려져 있다.
- 이번 플랫폼은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가 가상자산 거래, 스테이킹, 대출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비트고는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기관 고객 대상 서비스를 주로 운영해 왔으며, wBTC의 주요 커스터디 기관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플랫폼은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