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 후 이더리움 거래 수수료 수익 급증…토크노믹스 강화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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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당선 이후 이더리움(ETH) 거래 수수료 수익이 급증했다고 전했다.
  • 보고서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의 테더(USDT) 금액이 트론(TRX) 공급량을 넘어섰음을 밝혔다.
  • 토크노믹스 강화로 이더리움이 더욱 매력적인 투자자산으로 변모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당선되며 이더리움(ETH)의 거래 수수료 수익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테노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 이후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거래 수익이 급증했다"라며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의 테더(USDT) 금액이 2년 만에 처음으로 트론(TRX) 공급량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는 더 높은 스테이킹 보상을 가져오고, 거래 수수료를 통해 더 많은 이더리움이 소각되는 것으로 이어진다"라며 "토크노믹스가 강화되며 이더리움이 더욱 매력적인 투자자산으로 변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더리움 레이어2의 일일 거래 건수 역시 증가하고 있다"라며 "거래 건수 증가 추세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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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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