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수요 증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수요는 올해 초 승인이 예상되던 당시 수준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사토시 나카모토의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는 이러한 수요 증가의 배경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 흐름이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당시의 강세 분위기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창시자만큼의 비트코인을 보유했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수요는 올해 초 비트코인 현물 ETF 최초 승인 당시 수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토시 나카모토 추정 지갑은 현재 109만6160BTC를 보유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