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모든 한국 언론과 출판이 계엄사 통제하에 있다고 전했다.
- 그는 X(구 트위터)를 피난처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주기영 CEO는 해당 발언에서 일론 머스크를 언급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한국 대통령이 계엄령을 선포했다"라며 "모든 언론과 출판이 계엄사 통제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모두 X에서 피난처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해당 포스트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태그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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