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Namada가 메인넷을 출시하며 네트워크의 제네시스 블록을 생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번 메인넷 출시는 5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1단계에서는 자체 토큰 NAM을 검증자에게 스테이킹하고 온체인 거버넌스 제안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 이번 프로젝트는 멀티체인 프라이버시 강화 프로젝트로, 프라이버시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멀티체인 프라이버시 강화 레이어 1 프로젝트 나마다(Namada)가 메인넷을 출시하며 네트워크의 제네시스 블록을 생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메인넷 출시의 첫 단계인 스테이킹과 거버넌스가 활성화된다.
앞서 나마다는 메인넷 출시를 5단계에 걸쳐 진행하며, 1단계에서는 자체 토큰 NAM을 검증자에게 스테이킹하고 온체인 거버넌스 제안에 투표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