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오픈AI가 첫 CMO로 케이트 러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 케이트 러치는 과거 코인베이스에서 글로벌 마케팅과 홍보를 주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 이번 영입은 오픈AI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오픈AI가 케이트 러치(Kate Rouch) 전 코인베이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첫 CMO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케이트 러치는 2021년 8월 코인베이스에 합류해 글로벌 마케팅과 홍보를 주도하며 거래소의 슈퍼볼 광고를 감독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코인베이스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며 "오는 9일 오픈AI에 첫 CMO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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