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내 가상자산 업계의 IPO 가능성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가 가상자산 기업의 IPO 기회를 열었다고 보도됐다.
- SEC는 가상자산 회사의 IPO 신청에 대해 보수적 입장이었으나, 행정부 변화로 분위기가 바뀔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들의 시장 공개(IPO) 가능성이 올라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지 배런스는 트럼프의 당선으로 인해 가상자산 규제 완화가 점처지는 가운데, 크라켄, 서클 등 가상자산 업체의 IPO 기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배런스는 "과거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가상자산 회사의 IPO 신청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입장을 취했지만 트럼프 행정부 아래에선 분위기가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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