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정부는 약 8시간 전 33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외부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 이 중 이더리움(ETH)은 1800만달러, BUSD는 1300만달러, 시바이누(SHIB)는 150만달러가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 해당 물량은 FTX 및 자회사 알라메다를 압류하면서 얻은 자금이라고 전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정부 추정 주소는 약 8시간전 총 3300만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을 외부로 이체했다.
구체적으로 이번 송금에는 이더리움(ETH) 1800만달러, BUSD 1300만달러, 시바이누(SHIB) 150만달러 등이 사용됐다.
해당 물량은 미국이 파산한 거래소 FTX와 자회사 알라메다를 압류하면서 얻게된 자금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분석] "스트래티지 파산론 확산…다소 과장된 우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a8aa06b-c04b-4831-b878-608bd90bdd3d.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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