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한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비트코인 상장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의 국제 정책 담당 부사장 톰 더프 고든은 가상자산 친화적인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코인베이스는 이전에 공급하지 못했던 토큰들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는 규모가 작은 토큰과 비트코인에 대해 더 많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1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바이낸스 US, 코인베이스 등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밈코인 상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베이스의 국제 정책 담당 수석 부사장(VP) 톰 더프 고든(Tom Duff Gordon)은 "가상자산 친화적인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코인베이스는 예전에는 제공하지 못했던 토큰들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는 규모가 작은 토큰과 밈코인에 대해 더 많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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