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헬리 윌치가 HAWK 코인을 출시하였으며, 이는 최근 미국에서 급속도로 유명해진 인플루언서의 역량을 보여줍니다.
- 출시 당일 시가총액은 5억 달러까지 급상승했으나, 급락하여 현재는 약 1억 달러입니다.
- 이번 출시로 솔라나 블록체인의 활발한 사용이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변동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밈을 유행시키며 유명해진 헤일리 웰치가 밈코인을 출시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헤일리 웰치는 이날 솔라나(SOL) 블록체인에서 밈코인 호크(HAWK)를 출시했다.
덱스스크리너에 따르면 호크는 5일(한국시간) 오전 7시에 출시됐으며, 출시 직후 시가총액이 5억달러까지 빠르게 치솟았으나 다시 급락해 현재는 약 1억달러를 기록 중이다.
헤일리 웰치는 지난 6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의 방송에서 침을 뱉는 의성어 'Hawk Tuah'를 사용한 뒤 미국에서 급속도로 유명해진 인물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분석] "스트래티지 파산론 확산…다소 과장된 우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a8aa06b-c04b-4831-b878-608bd90bdd3d.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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