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비트코인(BTC), 부정적 보도에 투자 못했다면 죄송"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영국 경제 전문지 FT는 과거 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투자하지 않은 독자들에게 사과했다.
  •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10만 달러를 돌파하며 독자들에게 사과 요구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5.89% 상승하며 10만1757.0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영국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타임스(FT)의 데일리 서비스 알파빌(FT Alphaville)이 "2011년 6월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독자들에게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는 마이너스섬 게임을 하고 있고, 비효율적인 화폐 교환 수단이라고 설명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 가격이 과대광고의 척도라는 인식을 심겨줬을 수도 있다"라며 "우리는 이러한 평가를 모두 지지하나,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를 돌파하면서 상당수 독자들이 우리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우리의 기사를 보고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은 독자들께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6일 00시 2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89% 상승한 10만1757.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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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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