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BRN의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에서 강력한 지지선을 형성한다고 분석했다.
- 매도 주문은 11만달러 아래에 약 3400BTC가 존재하며 저항이 약하다고 덧붙였다.
- BTC는 바이낸스에서 약 5.89% 상승하여 10만1757.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분석업체 BRN의 애널리스트 발렌틴 푸르니에(Valentin Fournier)가 "비트코인(BTC) 10만달러에서의 매수 주문은 4600BTC 이상으로,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돼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매도 주문은 11만달러 아래에 약 3400BTC가 존재하는데, 앞서 10만달러 돌파 당시의 장벽에 비해선 저항이 약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6일 00시 2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89% 상승한 10만1757.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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