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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디지털·IT 부문 신설…부원장보는 이종오 중소금융감독국장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금융감독원이 디지털·IT 부문을 신설하며 가상자산 감독·검사에 집중한다고 전했다.
  • 이종오 중소금융감독국장을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위해 신속한 인사 조치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이 임원 인사·조직 개편에서 디지털·IT 부문을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은 정기 인사를 통해 전자금융, 가상자산, IT 감독·검사를 아우르는 디지털·IT 부문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문 부원장보는 이종오 중소금융감독국장이 임명됐고, 임기는 2027년 12월 5일까지다.

금감원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신속하게 인사를 단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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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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