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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년 반 만에 가장 큰 롱포지션 청산…1억5000만 달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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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롱포지션이 1억5000만 달러 규모로 청산되며 10% 급락했다.
  •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15% 증가하며 시장의 불안 요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 "레버리지를 기반으로 한 상승은 위험하다"며 시장 탐욕 경향을 경고했다.
출처=크립토퀀트
출처=크립토퀀트

비트코인(BTC)의 하락으로 1년 반 만에 가장 큰 규모의 롱포지션 청산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마튠 크립토퀀트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1년 반 만에 가장 큰 롱포지션이 청산됐다"라며 "1억5000만 달러 이상의 롱포지션이 청산되며 10% 규모의 급락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순시장가거래량(Net Taker Volume)은 가격 둔화를 시사했고, 소매 투자자 수요의 30일 이동평균은 4년 만 최고 수준인 30%에 도달했다"라며 "비트코인 미결제약정도 15%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레버리지를 기반으로 한 상승은 상당히 위험하다"라며 "시장이 극단적인 탐욕 상태였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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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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