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한국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가상자산 시장이라고 밝혔다.
- 한국의 가상자산 시장 거래량 중 93%가 알트코인이며, 비트코인은 단 4%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 한국 시장에서는 매 시즌이 알트 시즌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 시장은 매 시즌이 알트 시즌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5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크립토퀀트 자료를 인용해 "한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라며 "거래량의 93%가 알트코인이고, 비트코인은 단 4%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한국 시장은 매 시즌이 알트 시즌"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