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주요 지지선으로 9만6000달러와 9만1000달러가 제시됐다.
- 9만6000달러는 1~7일 보유자의 평균 매수 단가로 중요하다고 밝혔다.
- 1~4주 보유자의 평균 단가로 형성된 9만1745달러가 가격 지지 가능성을 키운다고 전했다.

9만1000달렁와 9만6000달러가 비트코인 하락 시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각) 부락 케스메치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비트코인을 1~7일 보유한 사람들의 평균 매수 단가는 9만6000달러"라며 "1~4주 보유자의 평균 매수 단가는 9만1745달러에 형성됐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 조정이 발생하면 두 가격대가 주요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크다"라며 "실제로 비트코인은 9만1500달러까지 하락하고 이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