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8,5K 돌파 시 105K 목표"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9만85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10만50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글래스노드 공동창업자는 비트코인의 가격 회복이 현물 매수에 의해 주도된다고 밝혔다.
  • 지난 24시간 동안 10억 달러 이상의 레버리지가 제거되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9만85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할 시 10만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 공동창업자 계정인 네겐트로픽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9만8500달러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라며 "이를 돌파할 시 단기적으로 10만4000달러~10만5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지난 24시간 동안 10억 달러 이상이 청산되며 레버리지가 제거됐다"라며 "비트코인의 가격 회복은 현물 매수에 의해 주도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전망
#온체인데이터
publisher img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