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톤·솔라나, 사상 최고치 도달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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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돌파하면서 솔라나의 사상 최고치 도달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솔라나은 각각 사상 최고치보다 8%, 15% 아래에 위치해 있다고 밝혔다.
  • 두 코인의 탈중앙화 거래소 거래량 및 네트워크 활성 등이 투자자들에게 강한 지지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크립토퀀트
사진=크립토퀀트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톤(TON)과 솔라나(SOL)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JA_Maartun는 "비트코인이 몇 주 전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면서, 다음은 어떤 코인이 달성할 지 추측이 많아지고 있다. '가격 하락 히트맵'에 따라 톤과 솔라나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저자는 "솔라나는 사상 최고치보다 약 8%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톤도 최고치에서 15%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며 "두 코인의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과 네트워크 활성 등 온체인 지표가 투자자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이 비트코인의 선례를 따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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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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