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시스왑은 내년 5개의 새로운 제품 출시 계획을 밝히며 확장 의지를 전했다.
- SUSHI 코인의 가격은 이러한 발표와 함께 25%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이번 제품 출시로 스시스왑은 이더리움가상머신을 넘어 다양한 블록체인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탈중앙화거래소(DEX) 스시스왑(SUSHI)은 내년 5개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자레드 그레이 스시스왑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지난 4월 거버넌스를 포괄적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면서 "우리는 5개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스시스왑의 영향력은 이더리움가상머신(EVM)을 넘어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시스왑이 내년 출시할 제품은 솔라나(SOL) 블록체인에 기반한 와라(Wara), 선물 거래소 수사(Susa), 자동화된 마켓메이커(AMM) 솔루션 쿠보, MEV를 제거하는 솔루션 블레이드, 스시스왑 애그리게이터 등 5개 제품이다.
한편 MEV(Miner Extractable Value)란 트랜잭션을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하기 전 이들의 순서를 조작해 채굴자가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뜻한다. 또 EVM이란 이더리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가상머신을 말한다.
SUSHI 가격은 이날 15시 2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5% 급등한 2.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