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 주주들은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 자산으로 고려하는 제안에 대해 10일에 투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사회는 이에 반대 의사를 밝혀 해당 안건이 통과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 마이클 세일러 CEO는 MS의 BTC 투자가 2034년까지 4.9조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주주들이 10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 투자 여부에 대해 투표할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벤징가는 "마이크로소프트 주주들은 12월 10일에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 자산으로 고려하는 제안에 대해 투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사회가 반대 의사를 명확하게 밝히면서 해당 안건이 통과될 가능성은 실제로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비트코인 투자를 결정하면 2034년까지 4.9조달러(약 7040조원)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금, 배당금 등을 비트코인에 투자하면 기업 성장률을 높이면서 투자자의 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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