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마라홀딩스는 최근 1만1774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 매수 규모는 11억달러에 달하며, 해당 비트코인의 평균 매수단가는 9만6000달러라고 전했다.
- 마라홀딩스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4만435 BTC로 약 39억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기업 마라홀딩스(옛 마라톤디지털, MARA)는 최근 1만1774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11억달러(약 1조5771억원) 규모다.
10일 마라 홀딩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최근 1만1774 BTC를 축적했다. 평균 매수단가(평단가)는 9만6000달러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라 홀딩스는 지난 9일을 기준으로 총 4만435 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39억달러(약 5조5922억원) 규모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