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험사 대표 총격 사건' 용의자 이름 딴 밈코인, 시총 한때 7700만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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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루이지 망지오네 이름을 딴 밈코인의 시가총액이 한때 7700만달러까지 급등했다고 전했다.
  • 밈코인이 급등한 이후 시가총액이 약 1700만달러로 하락한 후 안정적인 수준을 보인다고 밝혔다.
  • 현재 해당 밈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3800만달러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최근 발생한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톰프슨 총격 살해 사건의 용의자인 루이지 망지오네(Luigi Mangione)가 체포된 가운데 그의 이름을 딴 밈코인이 급등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해당 밈코인의 티커는 루이지(Luigi)라는 이름으로 한때 시가총액이 7700만달러까지 급등한 후 약 1700만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다. 현재는 약 3800만달러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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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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