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앨러배마 주 감사관 "비트코인 준비금 도입 필요해…국가의 재정적 안정 구축"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앨러배마 주 감사관 앤드류 소렐은 비트코인(BTC)을 주 준비금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 소렐 감사관은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보다 지속적으로 성과가 좋았다고 강조했다.
  • 비트코인 투자로 미래를 준비하고 국가의 재정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내에서 비트코인(BTC) 준비금 도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앨러배마 주 감사관 앤드류 소렐은 앨러배마 주 준비금에 비트코인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체적으로 소렐 감사관은 "가상자산은 더 이상 '만약'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전 세계 금융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지금 행동하는 것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다각화된 투자 전략에는 전통적인 채권과 국채를 넘어선 자산이 포함돼야 한다. 비트코인은 지난 10년 동안 다른 자산 클래스보다 지속적으로 성과가 좋았고, 앨라배마는 비트코인을 비축하지 못해 손해를 보고 있다"며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은 단기적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고 국가를 위한 재정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정책
publisher img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