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렌치 힐 의원이 공화당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힐 의원은 가상자산에 매우 우호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이라고 전했다.
- 힐 의원이 차기 의회에서 가상자산 업계의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하원의원 프렌치 힐(French Hill)이 오는 1월 퇴임 예정인 공화당 소속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의 뒤를 이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프렌치 힐은 가상자산에 매우 우호적인 인물로, 차기 의회에서 가상자산 업계가 제기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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