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운용자산이 금 ETF의 운용자산을 추월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ETF는 출시가 20년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금을 추월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 이러한 현상은 비트코인 ETF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한다고 전했다.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운용자산(AUM)이 금 ETF 운용자산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분석업체 K33 리서치의 분석가 베틀 룬데(Vetle Lunde)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운용자산이 금 ETF의 운용자산을 넘어섰다"라고 밝혔다.
분석가는 "(비트코인보다) 20년 앞서 있던 금은 결국 추월당했다"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ETF가 금 ETF보다 20년 늦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AUM에서 금을 추월한 만큼 수요가 강력하다는 설명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