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데이비드 삭스를 크립토차르로 지명했다.
- 삭스는 이번 주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국회의원들과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 회의는 가상자산 정책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크립토차르(가상자산 총 책임자)로 지명한 데이비드 삭스(David O. Sacks)가 이번 주 미국 의사당을 방문해 국회의원들과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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