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블랙록이 블록체인 발행 지방채를 자사 ETF로 처음 매입했다고 전했다.
- 해당 채권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퀀시에서 발행된 것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밝혔다.
- 이러한 움직임은 블록체인 기술이 지방채 발행 시장에서 활용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자사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블록체인으로 발행된 지방채를 처음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해당 채권은 지난 4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퀀시가 JP모건의 플랫폼을 이용해 발행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