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조정폭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현재 사이클에서 대부분의 비트코인 조정은 -25% 수준에 그쳤다고 전했다.
-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 수요와 기관 투자자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다.

비트코인(BTC)의 조정폭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성장하면서 강세장에서의 비트코인 조정 폭이 감소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큰 조정은 8월 5일에 발생한 -32%"라고 밝혔다. 이어서 "대부분의 조정은 구간 최고점 대비 -25% 수준에 그쳤다"라며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 수요와 기관 투자자의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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