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USDT) 도미넌스가 반등하면서 비트코인의 폭락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 USDT 도미넌스의 상승은 시장 변동성과 가격 하락을 예상한 트레이더들이 자본을 이동시키고 있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 단기적인 비트코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거대한 폭락이 예상되므로 투자자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의 폭락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각) 포렉스 마인드셋 트레이딩뷰 기고자는 "테더(USDT) 도미넌스가 회복되면서 비트코인이 폭락이 전망된다"라며 과거 USDT 도미넌스가 상승할 때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서 "지난 3월 이후 USDT 도미넌스는 급격하게 반등하고 있다"라며 "이는 트레이더들이 시장 변동성과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테더로 자본을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단기적인 상승이 있을 수 있다"라며 "그 뒤에는 거대한 폭락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단기적인 가격 상승에 속지 말 것"을 당부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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