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언폴디드에 따르면 프라이빗 키 유출이 가상자산 도난 원인의 43.8%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데이터 분석 결과로, 도난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원인 불명이라고 밝혔다.
- 익스플로잇과 보안 취약도 각각 8.5%와 6.3%를 차지하며 도난 원인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인사이트 플랫폼 언폴디드(Unfolded)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가상자산 도난 원인을 분석한 결과 프라이빗 키 유출이 전체의 43.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뒤를 이어 원인 불명 25.3%, 익스플로잇 8.5%, 보안 취약 6.3% 등이 차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