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법원, 제미니·CFTC 재판 일자 1월 21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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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뉴욕 법원이 제미니와 CFTC 간의 재판 일자를 1월 21일로 연기했다고 전했다.
  • 제미니와 규제기관 간의 소송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취임 이후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 제미니 및 다른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CFTC의 입장에 변화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뉴욕 판사가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 재판 개시 일자를 기존 1월 13일(현지시간)에서 21일로 연기했다.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앨빈 헬러스테인(Alvin Hellerstein) 뉴욕지방법원 판사는 이와 관련해 "더 이상의 연기는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제미니와 규제기관 간의 소송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로 연기됐다"라며 "이에 따라 제미니 및 다른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CFTC의 입장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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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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