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상자산 친화적 규제 환경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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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싱가포르는 가상자산 친화적인 규제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는 블록체인 특허, 가상자산 거래소 등이 많이 분포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작년 싱가포르는 디지털 자산 라이선스 발급을 두 배로 늘려 산업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싱가포르가 가상자산 친화적인 규제 환경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싱가포르에는 1600개 블록체인 특허, 2433개의 관련 일자리, 81개 가상자산 거래소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싱가포르의 인구 규모(600만 명 수준)를 감안하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다.

또한 싱가포르는 지난해 연간 디지털 자산 라이선스 발급 건수를 두 배로 늘리며 가상자산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싱가포르에 이어 규제 친화적인 국가로는 홍콩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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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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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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