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브라질에서 브로커-딜러 라이센스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 이번 인수를 통해 바이낸스는 브라질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로 인정받았다.
- 가상자산 채택이 급증하는 브라질 시장에서 안전하고 혁신적인 플랫폼 제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브라질 시장에서 브로커-딜러 라이센스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브라질 시장에서 증권 유통, 전자화폐(EMI) 발행 등에 대한 브로커-딜러 라이센스를 보유하고있는 심파울(Sim-paul) 인수를 통해 라이센스를 확보하게 됐다. 이로서 바이낸스는 브라질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한 최초의 가상자산 거래소가 됐다"라고 발표했다.
리차드 텡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 채택이 급증하는 시장인 브라질은 금융의 미래를 받아들이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커뮤니티의 본거지다. 우리는 이번 승인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혁신 플랫폼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