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레이어가 거버넌스 토큰 LAYER를 도입하고 재단을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 LAYER는 솔레이어 생태계 성장 및 프로토콜 개발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독립적인 비영리 조직인 솔레이어 재단이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SOL)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솔레이어(Solayer)가 거버넌스 토큰 LAYER 도입 및 재단 출범을 발표했다.
LAYER는 SPL-2020 토큰으로, 솔레이어 거버넌스 토큰으로 기능하며 생태계 성장 및 프로토콜 개발 가속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틸리티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올해 말 발표될 계획이다.
솔레이어 측은 이와 관련해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SVM 확장, LAYER 토큰, 시즌1 클레임 추진 및 프로토콜 발전 등)를 지원하기 위해 독립적인 비영리 조직 솔레이어 재단을 출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