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저니스트(ACE),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패스트트랙 1호 사건 연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퓨저니스트(ACE)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패스트트랙 1호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전했다.
  • 이들은 허위 매수 주문거래량 조작으로 약 7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퓨저니스트의 가격은 빗썸에서 전일 대비 4.67% 하락한 3126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패스트 트랙 1호 사건에 연루된 가상자산은 빗썸에 상장된 퓨저니스트(ACE)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패스트트랙 1호 사건에 연루된 코인은 퓨저니스트로 밝혀졌다. 이들은 작년 7월 22일부터 10월 25일까지 허위 매수 주문과 거래량 조작으로 시세를 조종해 약 71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은 코인 시세 조종사건에 연루된 3명을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후 5시34분 현재 빗썸 원화마켓 기준 퓨저니스트는 전일 대비 4.67% 하락한 3126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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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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