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시바이누(SHIB)가 트럼프 취임 이후 약 109%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다고 전했다.
- 시바이누는 과거 강세장에서 3자리 수로 급등한 전례가 있다고 밝혔다.
- 현재 SHIB는 0.00002402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일 대비 5.40% 상승했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는 코인코덱스 데이터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이후 시바이누(SHIB) 가격이 약 109%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체는 "시바이누는 급격한 가격 상승을 보이기로 유명하다"라며 "과거 패턴을 분석해 보면, 강세장에서 시바이누는 3자리 수로 급등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SHIB는 4일 01시 2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40% 상승한 0.000024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