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델리티의 BTC와 ETH 현물 ETF가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FBTC'는 5억8290만달러, 'FETH'는 1억4770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 여전히 피델리티 ETF는 블랙록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누적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델리티의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가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피델리티 비트코인 ETF 'FBTC'는 지난 8일 기준 5억8290만달러, 이더리움 ETF인 'FETH'는 1억4770만달러의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
기록적인 자금 유출에도 불구하고 피델리티 ETF 상품들은 아직 블랙록에 이어 두번째로 큰 누적 자금 순유입을 기록중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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