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피털 그룹은 메타플래닛의 지분 5%를 인수했다고 전했다.
-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보유 전략으로 주가가 1700% 상승한 바 있다고 밝혔다.
- 캐피털 그룹은 또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지분 8%를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운용자산 규모가 2조300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종합금융사 캐피털 그룹이 비트코인(BTC)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지분 5%를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플래닛은 현재 1762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 중 15번째로 큰 규모다.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4월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채택한 뒤 주가가 1700% 상승했다.
또한 캐피털 그룹은 단일 기업 기준으로 BTC를 가장 많이 보유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의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BTC는 14일 02시 05분 기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3.83% 하락한 9만14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300달러선 무너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68fdee-cfea-4682-a5a1-926caa66b807.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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