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상자산 시총, 10조달러까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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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댄 타피에로는 올해 가상자산 강세장의 가장 폭발적인 단계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현재 3조6000억달러에서 10조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신설되는 정부 효율성 부서가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지털 자산 생태계 전문 투자 펀드 10T홀딩스의 설립자 댄 타피에로(Dan Tapiero)가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강세장의 가장 폭발적인 단계가 올해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가상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현재 3조6000억달러에서 10조달러까지 증가할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가상자산 정책과 신설되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가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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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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