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와이오밍 하원의원, 주 정부 비트코인(BTC) 투자 법안 상정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와이오밍주 하원의원이 주 정부의 비트코인 투자를 허용하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은 주 정부 공공 기금의 최대 3%를 BTC 투자에 할당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와이오밍주 기금 규모로 최대 3억 달러가 BTC 투자에 할당될 수 있다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제이콥 바세르부르거(Jacob Wasserburger) 미국 와이오밍주 하원의원이 주 정부의 비트코인(BTC) 투자를 허용하는 법안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법안은 주 정부 공공 기금의 최대 3%를 BTC 투자에 할당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와이오밍주 기금 규모로 볼 때 최대 3억달러가 BTC 투자에 할당될 수 있다.

앞서 와이오밍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 도입을 제안한 바 있다.

#인기코인
#분석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