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비트코인과 디지털 자산의 미래가 밝다고 밝혔다.
- BTC는 최근 2.29% 상승하여 10만6277.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러한 발언은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가상자산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미국에서 비트코인(BTC)과 디지털 자산의 미래는 그 어느 때보다 밝다"고 밝혔다.
한편 BTC는 22일 05시 4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29% 상승한 10만6277.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