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상자산 시장, 자금 유입 대폭 늘어날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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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탠다드차타드는 올해 가상자산 시장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형 기관 투자자들에 이어 연기금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킬 전망이라고 밝혔다.
  • BTC와 ETH의 가격이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각각 20만달러와 1만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가상자산 시장에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것이며, 대형 기관 투자자들에 이어 연기금 또한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을 포함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 업계 전문가들이 예상한 대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가상자산 산업 전반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된다면, BTC는 올해 말까지 20만달러, ETH는 1만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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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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