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그랜트 카돈이 비트코인과 부동산을 혼합한 8800만달러 규모의 펀드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 펀드는 부동산 70%, 비트코인 30%를 목표로 하며,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현재 펀드 비율은 부동산 85%, 비트코인 15%이며, 그랜트 카돈은 투자자들의 반응이 엄청나다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인 창업가 그랜트 카돈(Grant Cardone)이 비트코인(BTC)과 부동산을 혼합한 8800만달러 규모의 펀드를 출시했다.
이는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펀드 자산 비율은 부동산 70%, 비트코인 30%를 목표로 하며, 향후 4년 동안 매월 부동산 현금흐름을 비트코인 매입에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펀드 자산 비율은 부동산 85%, 비트코인 15%이다.
그랜트 카돈은 인터뷰를 통해 "이 특정 모델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것"이라며 "투자자들의 반응은 엄청나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