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 전 CEO는 지난 4년간 비트코인(BTC)과 바이낸스코인(BNB) 보유자 중 손실을 본 사람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 이는 장기 보유 전략이 비트코인과 바이낸스코인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는 점을 시사했다.
- 그러나 그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경고하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지난 4년간 비트코인(BTC)과 바이낸스코인(BNB)을 보유한 투자자들 중 손실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라며 "물론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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