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美 상원의원, 디지털 자산 소위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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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의원이 디지털 자산 소위원장으로 취임하며 가상자산 정책 결정권을 갖게 됐다.
  •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예상된다.
  • 투자자들은 정책 변화에 주의하며 시장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산하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게 돼 영광이다"라며 소위원장 취임 소식을 전했다.

앞서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는 동부 표준시 기준 23일 오전 10시, 디지털 자산 소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된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다른 내용이 발표될지는 불분명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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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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