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탈릭 부테린은 가상자산을 통한 자금 조달이 ICO의 장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발전 중이라고 밝혔다.
- 그는 탈중앙화 금융(DeFi)을 활용한 토큰 기반 자금 조달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부테린은 인피넥스와 트루마켓의 사례를 발전된 자금 조달 방식으로 언급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통한 자금 조달과 탈중앙화 금융(DeFi)을 활용한 토큰 기반 자금 조달은 2020년 이전 토큰공개(ICO)의 장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앱 인피넥스(Infinex)와 트루마켓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세일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언급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