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이번 강세장에서 최대 15만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고 전했다.
- 제임스 체크 글래스노드 수석 분석가는 만약 15만달러 이상 올라가면 투기 열풍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4% 상승한 10만44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이번 강세장에서 최대 15만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제임스 체크 글래스노드 수석 분석가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15만달러 이상 올라가면 투기 열풍으로 봐야한다, 그 이상 올라가면 가격은 금방 급락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금의 그래프는 2016년~2017년 당시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다"라며 "내 예상이 맞다면 지금의 상승세는 5월까지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2.4% 가량 상승한 10만44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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