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가 이번 주 185% 급증했다고 전했다.
- 인투더블록은 유니스왑 거래량 증가가 수수료 급증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 이더리움은 지난해 수수료 수입으로 24억8000만달러를 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수수료가 이번 주 18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블록체인 분석 회사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수수료는 이번 주 185% 급증했다"라며 "지난 주말 동안 유니스왑(UNI) 거래량도 급격히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탈중앙화 거래소인 유니스왑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네트워크 수수료도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이더리움은 지난해 수수료 수입으로 24억8000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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