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이용자는 최근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으로 6500만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 매년 이러한 공격으로 약 3억달러가 손실된다고 분석되었다.
- 공격자는 코인베이스 공식 커뮤니케이션을 모방하여 가짜 이메일을 통해 사용자 자금을 탈취한다고 설명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블록체인 보안 전문가 잭XBT(ZachXBT)를 인용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이용자는 지난 2개월 동안 소셜 엔지니어링(social engineering) 공격으로 6500만달러 이상 피해를 입었으며, 이러한 공격으로 매년 약 3억달러가 손실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해커들은 탈취한 개인 데이터를 이용해 코인베이스의 공식 커뮤니케이션을 모방한 가짜 이메일을 보내는 방식을 사용했다"라며 "여기에는 이용자에게 허위 월렛으로 자금을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사례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분석] "비트코인 미결제약정, 2022년 이후 최저 수준…반등 전조일 수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37221f6-d367-4cce-a3bf-9def20b45757.webp?w=250)

![비트코인, 숨 고르기…이더리움은 '버티기', 엑스알피는 흔들려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d85d4cc-2b47-496c-99fc-ef9463c1ca4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