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TST), 전일 대비 350% 급등…"바이낸스 알파 추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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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테스트(TST)는 바이낸스의 '바이낸스 알파' 추가 영향으로 350% 급등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 알파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 트렌드를 반영해 선정되나 상장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는 TST와 바이낸스의 무관함을 해명했으나 시장의 관심을 끌며 한 차례 더 급등했다고 전했다.
사진 = 테스트토큰 홈페이지 캡쳐
사진 = 테스트토큰 홈페이지 캡쳐

바이낸스체인(BNB) 기반 밈코인 테스트(TST)가 전일 대비 350% 급등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TST 가격은 8일 23시 58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083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날 바이낸스는 잠재적인 상장 후보군을 모아둔 '바이낸스 알파'에 TST를 추가했다. 바이낸스 알파 대상 토큰은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 트렌드 등을 반영해 선정된다. 한편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낸스 알파 선정이 해당 프로젝트의 상장을 100%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TST는 BNB 체인팀이 교육용 영상에서 테스트 토큰 생성 과정을 시연하면서 주목받았다. 일부 트레이더들이 영상 속 예제 토큰이었던 TST를 거래하기 시작하며 급등했다. 이후 창펑 자오(CZ) 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바이낸스와 해당 토큰이 무관하다고 해명했으나 오히려 더 많은 관심을 끌며 한 차례 더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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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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